[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AIG(AIG) 주가가 급락 중이다. 최고경영자(CEO) 교체 소식이 전해진 영향이다.
6일(현지시간) AIG는 오전 11시2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7.15%(6.03달러) 급락한 78.3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AIG는 피터 자피노 CEO가 올해 중반까지 임기를 맡고 이후 물러나 이사회 집행의장 역할로 전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6일(현지시간) AIG는 오전 11시2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7.15%(6.03달러) 급락한 78.3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AIG는 피터 자피노 CEO가 올해 중반까지 임기를 맡고 이후 물러나 이사회 집행의장 역할로 전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피노는 AIG 구조조정과 체질 개선을 이끈 핵심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2021년 CEO로 취임한 뒤 AIG의 문제 자산을 정리하고 주주 친화 기업으로 바꿨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자피노의 뒤를 이어 에릭 앤더슨이 차기 CEO자리를 맡는다. 앤더슨은 지난 2020년부터 작년까지 글로벌 보험 중개·리스크 관리 컨설팅 업체인 에이온 사장으로 재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