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美특징주]웰스파고, '추가 상승 여력 제한' 분석에 약세

이데일리 안혜신
원문보기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베어드는 웰스파고(WFC)에 대해 추가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라면서 투자의견을 하향했다. 웰스파고 주가는 약세다.

6일(현지시간) 오전 11시9분 현재 웰스파고는 전 거래일 대비 0.75%(0.72달러) 하락한 95.6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베어드는 웰스파고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시장수익률 하회’로 하향했다. 목표가는 90달러를 제시했는데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7% 낮은 수준이다.

베어드는 웰스파고 주가가 작년 급등하면서 내년 추가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라고 봤다. 웰스파고 주가는 작년 32.7% 상승하면서 3년 연속 상승했다.

데이비드 조지 애널리스트는 “신용추세는 괜찮아보이며 규제 자본 완화에 대해 충분히 강세를 보일수 있다”면서도 “현재 주가 수준에서는 상승 여력이 이미 과도하게 반영돼있다”고 지적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평양 무인기 의혹 재판부 기피신청
    평양 무인기 의혹 재판부 기피신청
  2. 2김병기 의혹 해명
    김병기 의혹 해명
  3. 3케데헌 골든글로브 2관왕
    케데헌 골든글로브 2관왕
  4. 4미쓰홍 박신혜
    미쓰홍 박신혜
  5. 5트럼프 베네수엘라
    트럼프 베네수엘라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