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이정후(왼쪽 둘째)가 한국을 방문한 팀 동료들과 함께 전통 문화 체험에 나섰다. 이정후와 윌리 아다메스(왼쪽), 토니 바이텔로(오른쪽) 자이언츠 감독이 6일 서울 종로구 한옥 공연장에서 최현석 셰프와 함께 만든 비빔밥을 들어 보이고 있다. 자이언츠 구단 측은 “이번 방한은 구단 홍보를 넘어 한국 야구와 문화에 대한 존중, 교류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이언츠 선수단은 7일엔 국내 고등학생 선수들을 만나 야구 클리닉을 진행할 계획이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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