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자강지계/.니어 재단 |
동아시아 정책과 전략을 연구하는 싱크탱크 니어 재단(이사장 정덕구)이 7일 국가 전략 보고서 ‘대한민국 자강지계’를 펴냈다.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이라는 이른바 안미경중(安美經中) 공식이 저물어가는 전환기 속 한국이 택해야 할 국가 전략을 담았다.
이 책의 ‘자강(自强)’은 고립주의가 아니다. 동맹과 연대를 활용하되 종속되지 않으며 국가 역량을 극대화해야 한다는 것. 가장 큰 수단은 군사 자산이다. 억제력이 갖춰졌을 때 경제·기술 전략도 시너지를 내며 단단해진다. 비매품으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전자책을 내려받으면 된다. 니어재단에 문의하면 ‘종이책’을 받아볼 수도 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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