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6일) 9시 반쯤 경기 부천시 원종동에 있는 5층짜리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70대 여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고, 다른 주민 3명도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다세대주택 2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박나래가 전화 먼저 걸었다"...전 매니저가 밝힌 오열 통화 전말 [지금이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2%2F202601121600291813_t.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