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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구단 패패패패패패패패패승패패 어쩌나…2-1→2-3 통한의 역전패, 다시 최하위 추락 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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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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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얼마 전 9연패 늪에서 가까스로 탈출한 ‘막내’ 페퍼저축은행이 승리의 기쁨도 잠시 다시 연패 수렁에 빠졌다.

장소연 감독이 이끄는 페퍼저축은행은 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GS칼텍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2-3(27-25, 18-25, 25-19, 18-25, 15-17) 역전패를 당했다.

페퍼저축은행은 2연패를 당하며 시즌 7승 13패(승점 21) 6위에 머물렀다. 승점 1점을 획득하며 최하위 정관장과 승점 차를 3점으로 벌렸다.

페퍼저축은행은 지난달 30일 광주 GS칼텍스전 3-1 승리로 9연패를 끊어냈으나 1월 2일 광주 IBK기업은행전 1-3 패배에 이어 이날 뼈아픈 역전패를 당하며 다시 연패에 빠졌다.

반면 2연승을 달린 4위 GS칼텍스는 3위 흥국생명을 승점 3점 차이로 맹추격했다. 시즌 10승 10패(승점 30)다.

페퍼저축은행은 외국인선수 조이가 양 팀 최다인 36점(공격성공률 43.66%)을 책임졌지만, 패배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트리플크라운 달성에 서브 1개가 모자랐다. 시마무라는 블로킹 3개 포함 14점(공격성공률 52.63%)을 책임졌고, 토종 주포 박정아는 7점(공격성공률 16.13%)으로 부진했다.


GS칼텍스는 31점(공격성공률 43.55%)을 올린 외국인 에이스 실바를 필두로 레이나가 21점(공격성공률 33.96%), 교체 투입된 권민지가 13점(공격성공률 34.62%)으로 지원 사격했다.

페퍼저축은행은 오는 9일 홈에서 흥국생명을 상대로 연패 탈출에 나선다. GS칼텍스는 10일 김천에서 한국도로공사를 만난다.

한편 같은 시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남자부 경기에서는 한국전력이 OK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1(21-25, 25-11, 25-19, 25-22)로 꺾고 3위로 도약했다. 베논이 26점, 김정호가 15점을 올린 가운데 대체 아시아쿼터 선수 무사웰이 블로킹 5개 포함 11득점하며 성공 데뷔했다.

KOVO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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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ligh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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