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부승관 "이예지 팬, '너를 위해' 듣고 자극 받았다" (우발라디오)[종합]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우발라디오'에서 세븐틴 부승관이 이예지를 응원했다.

6일 첫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이하 '우발라디오')에서는 '우리들의 발라드' 톱12(김윤이 최은빈 천범석 정지웅 이예지 홍승민 임지성 송지우 이지훈 이준석 민수현 제레미)가 출연해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타들의 전화 신청곡-여보세요 나야' 코너가 진행됐다. 전현무는 "스타들 중에 '우리들의 발라드' 찐팬이 많았다. 카리나도 찐팬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현무와 차태현은 놀랄만한 스타가 전화로 노래 신청을 해줬다고 말해 궁금증을 높였다.

무무팀으로 전화가 온 스타는 세븐틴 부승관이었다. 부승관은 이예지의 팬임을 밝히면서 "'너를 위해'가 임팩트가 상당했다. 한 대 맞은 느낌이었고, 자극을 받았다"고 했다. 부승관은 이예지가 자신과 같은 제주 출신이라는 것에 대해 "제주도에서 올라와서 음악을 한다는 것부터, 옛날 생각이 났다. 제가 한 것도 없지만 기특하더라"면서 애정을 보였다.

부승관은 이예지의 무대를 모두 봤다면서 이예지가 경연에서 불렀던 노래 '너에게로 또 다시'를 한 소절 부르면서 이예지를 응원했다. 이후 "1월에 발라드가 나오는데, 예지가 챌린지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부탁하기도.

이어 부승관은 "예지가 록 감성이 있더라"면서 록발라드 한 곡을 부탁했고, 이예지는 조장혁의 '중독된 사랑'을 선곡해 열창해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이어 차차팀으로도 스타 한 명이 전화가 걸려왔다. '나는 반딧불'로 차트를 씹어먹었던 황가람이었다. 황가람은 최종 2위 이지훈의 팬임을 전하면서 "'서시'라는 노래를 완전히 다른 해석을 한 것을 보고 감명받았다"고 했다.

이어 "제가 음반을 60개 정도를 냈다. 그리고 나서 '나는 반딧불'로 사랑을 받았다. '나는 반딧불'을 지훈 씨의 목소리로 들어본다면 위로와 치유를 받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요청했고, 이지훈은 감성 가득한 무대호 진한 여운을 줬다.

한편 '우발라디오'는 전현무와 차태현이 DJ로 나서 시청자의 사연을 전하고, '우리들의 발라드' TOP12의 목소리로 신청곡을 들려주는 라디오 콘셉트의 음악 토크쇼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말레이 오픈 결승
    안세영 말레이 오픈 결승
  2. 2무인기 침투 부인
    무인기 침투 부인
  3. 3전북 오베르단
    전북 오베르단
  4. 4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5. 5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