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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시누이' 수지, 158kg→78kg 감량 후 쇄골 미인 등극…"여름아 빨리와"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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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친누나인 박수지가 달라진 몸매를 공개했다.

5일 박수지 씨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사랑아 너 이제 어떡하니, 내 뱃살 사라질 건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지 씨는 쇄골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상의를 입은 채 반려견과 나란히 누워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한층 슬림해진 몸매와 여유로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이어 그는 "여름아 빨리 와, 나 준비하고 있어"라는 문구와 함께 거울 셀카 사진도 추가로 공개했다.

사진 속 박수지 씨는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꾸준한 자기 관리의 결과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비주얼에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박수지 씨는 그동안 다이어트 과정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아왔다.


그는 약 10개월 만에 150kg에서 78kg까지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으며, 극적인 변화로 큰 관심을 받았다. 다만 지난해 7월에는 체중 감량 이후 번아웃을 겪고 있다고 고백하며, 다이어트 과정이 쉽지 않았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사진= 박수지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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