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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亞 쿼터' 무사웰 통했다…한국전력, OK저축은행 꺾고 2연승…3위 도약

노컷뉴스 CBS노컷뉴스 김조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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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호하는 무사웰. 한국배구연맹

환호하는 무사웰. 한국배구연맹



한국전력이 새 아시아 쿼터 선수 무사웰 칸(등록명 무사웰)의 데뷔전 활약을 앞세워 OK저축은행을 꺾고 2연승과 함께 3위로 도약했다.

한국전력은 6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홈경기에서 OK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1(21-25 25-11 25-19 25-22)로 제압했다.

2연승을 달린 한국전력은 시즌 12승 8패, 승점 33을 기록하며 KB손해보험을 제치고 3위로 올라섰다. OK저축은행과의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도 3승 1패로 우위를 이어갔다.

발목 부상으로 이탈한 아시아 쿼터 선수 에디의 대체 선수로 합류한 무사웰은 V리그 데뷔전에서 블로킹 5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리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1세트는 디미트로프의 활약을 앞세운 OK저축은행이 가져갔지만, 2세트부터 흐름은 완전히 바뀌었다.

한국전력은 초반 연속 득점으로 일찌감치 격차를 벌렸고, 무사웰의 블로킹을 앞세워 주도권을 잡았다. 3, 4세트에서도 공수에서 안정적인 운영을 펼치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OK저축은행은 차지환(16점)과 전광인(12점)이 분전했지만, 디미트로프가 10점에 그치며 2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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