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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안 맞으면 반품하세요"…임성근 직설 화법 화제

뉴시스 한민아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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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한 임성근 셰프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에 댓글을 단 한 누리꾼에게 "입에 안 맞으면 반품하라"고 답한 사실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2026.01.06.(사진=임성근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최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한 임성근 셰프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에 댓글을 단 한 누리꾼에게 "입에 안 맞으면 반품하라"고 답한 사실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2026.01.06.(사진=임성근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한민아 인턴 기자 = 최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한 임성근 셰프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에 댓글을 단 한 누리꾼에게 "입에 안 맞으면 반품하라"고 답한 사실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입에 안 맞으면 반품하라는 임짱'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해당 글에는 임성근 셰프가 누리꾼의 댓글에 남긴 답변을 캡처한 이미지가 함께 공유됐다.

게시물에 따르면 임 셰프의 인스타그램에 한 누리꾼이 "임짱님의 '흑백요리사'를 보고 도가니탕을 바로 구매했다"며 유튜브 채널 구독 사실과 함께 재구매 의사를 밝혔고, 이에 임 셰프는 "혹시 입에 맞지 않으면 반품하라"고 답했다.

커뮤니티 글 작성자는 해당 캡처본과 함께 "맛에 대한 부가적인 설명 없이 입에 안 맞으면 바로 반품하란 임짱"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댓글에서는 이 발언을 두고 엇갈린 반응이 이어졌다.


일부 이용자들은 "맛없으면 반품하라는 건 오히려 자신감 아니냐", "빠르고 직관적인 대응", "장황한 설명보다 솔직해서 좋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반면 일부 이용자는 "직접 품질 관리가 어렵다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제품을 파는 건 리스크가 크다"고 지적했다. 또 "댓글에서 안내한 내용이 홈쇼핑과 달리 환불 과정에서 오해가 생길 수 있다"는 반응도 나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lin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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