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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사장 직무대행 사표…수장 공백 지속

뉴스웨이 이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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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본사 사옥 모습. 사진=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본사 사옥 모습. 사진=한국토지주택공사


[뉴스웨이 이재성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사퇴 이후 업무대행을 맡았던 이상욱 LH 부사장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이상욱 LH 부사장이 최근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부사장의 사표가 받아들여질 경우, LH는 차기 사장이 선임될 때까지 대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앞서 이 부사장은 지난해 10월부터 면직된 이한준 전 LH 사장을 대신해 업무 대행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LH 내부 출신자로만 구성된 신임 사장 후보 추천안이 정부에 받아들여지지 않은 영향이 아니냐는 시선도 나온다.


한편, 정부는 이달 중 신임 사장 선임을 목표로 인선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이재성 기자 l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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