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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고성국 입당? 100만명 중 한명일 뿐...국힘 내 어떤 역할도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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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

■ 방송 : FM 94.5 (17:00~19:00)
■ 방송일 : 2026년 01월 06일 (화)
■ 진행 : 김준우 변호사
■ 대담 : ☎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 고성국 입당 내가 제안, 당원 열세 극복하자고 제안

- 고성국 입당 그 누구와도 상의하거나 논의한 적 없어
- 고성국에 특정 역할 맡길 생각 없어
- 새 정책위의장? 김성원 같은 합리적이고 온건한 분 예상

- 윤리위원 명단 공개하고 공격, 굉장히 옳지 않은 행동
- 윤리위원 명단, 지도부에서 유출 가능성...과도한 공격 목적 의심
- 윤민우 윤리위원장? 윤리위원들 호선으로 정해졌을 것

- 장동혁 쇄신안? 아직 내용 몰라, 곧 윤곽 드러낼 것
- 쇄신안? 면담 통해 의견들 냈어, 장동혁 심사숙고하고 있을 것
- 경선룰 변경하려면 다수의 동의와 협의 전제되어야
- 경북도지사 출마 준비중...선언은 당 사정 고려해 나중에
- 최고위원직 사퇴? 당헌당규 고려해 사퇴하지 않을 것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김준우 : 4부에서는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과 함께합니다. 최고위원님 안녕하세요.

◆ 김재원 : 안녕하세요.

◇ 김준우 : 이것부터 여쭤보겠습니다. 고성국 박사가 국민의힘 입당을 했는데, 이게 김재원 최고위원 작품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김재원 : 고성국 박사가 입당하게 된 것은 고성국 박사가 입당 의사를 밝히고 입당을 하신 거죠. 그리고 제가 한 3주쯤 전에 방송을 같이 하면서 우리 당의 당원 숫자가 대선을 치러 보니까, 민주당에 비해서 엄청나게 열세더라는 말씀을 드렸어요. 그리고 민주당의 경우에는 250만이라고 주장하는 당원 숫자가 있는데, 우리는 대선 때 70만 당원이었다. 그래서 이것부터 우리가 열세를 극복하지 않으면 정말 어렵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입당해 달라고 요청을 했고, 고성국 박사께서도 그러면 입당을 하겠다고 말씀 하셔서 3주 후에 입당을 하겠다고 하셔서 입당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준우 : 단순 평당원으로서 당원 입당이 아니라 어떤 역할을 하게 되지 않을까라고 보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예를 들면 최고위원 지명직 최고위원이 된다든가 이러저러한 당직을 부여받지 않을까라고 하는 분석이 있는데, 최고위원이 혹시 아시는 정보 있으면 흘려주시죠.

◆ 김재원 : 일단 입당 자체를 다른 사람들이 상의하거나 의논한 적도 없고요. 말씀하신 그런 주장이나 억측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그리고 고성국 박사가 어떤 생각으로 입당을 했는지 제가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당원으로서 당을 돕겠다는 의사 외에 다른 이야기를 한 적도 없고, 당 지도부나 어느 누구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거나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방금 말씀하신 내용의 주장이 있다면 그것은 사실과 맞지도 않고, 그런 의사 표현을 한 사람도 없습니다. 당원의 숫자가 대선 때 한 70만 남짓해서 당원배가 운동을 많이 했거든요. 그렇게 해서 100만 당원이 되었다고 대내외적으로 자평을 하고 있는데, 그 100만 명 중에 한 분으로 입당을 한 것이지 그 이상의 역할을 요청하거나 요구하거나 그런 내용으로 언급한 적도 없습니다.

◇ 김준우 : 그러면 기획 입당은 아니라는 말까지는 이해하고요.

◆ 김재원 : 기획 입당의 문제가 아니고요. 그냥 우리 당이 우리 당의 지지자가 굉장히 많음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입당해서 활동해 주는 당원 숫자가 부족하니 만큼 많은 분들이 입당을 했으면 좋겠다고 방송에서 말씀을 드렸고. 그 자리에서 기회가 되면 입당하겠다고 말씀을 하셔서 저도 입당해서 우리 당을 도와달라고 했던 것이 그 다음의 순서가 된 것입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그런 악의적인 주장은 제가 처음 듣는 이야기고요.

◇ 김준우 : 악의적인 주장이 아니라 그냥 여쭤보는 건데, 어쨌든 유튜버에 100만 이상 구독자를 가진 파워 유튜버잖아요. 현재 고성국 박사 그분은요. 그러면 그냥 김재원 최고의원께서 지도부의 일원으로서 우리 당의 조직 강화를 위해서 고성국 박사 이왕 입당했는데, 뭔가 자
리를 주자 의견을 제시할 수도 있잖아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김재원 : 저는 그럴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 김준우 : 고성국 박사가 뭔가 역할 하는 것은 별로 큰 의미는 없고 입당 자체만 의미가 있다?

◆ 김재원 : 그게 아니고 입당을 한 것은 당원으로서 당을 도와주겠다는 취지이고, 무슨 역할을 맡기겠다고 생각한 적도 없고, 그런 제안을 한 적도 없고, 고성국 박사께서 요청이나 의사 표현을 한 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시 말씀드렸지만 그런 제안을 할 생각이 없습니다.

◇ 김준우 : 알겠습니다. 기사 보니까요. 김도읍 의원이 정책위 의장을 사퇴를 했고, 여기에서 장동혁 대표가 다소 중도 포지션으로 알려진 김성원 의원한테 제안을 했는데, 본인은 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고 하는데요. 혹시 정책위 의장 인선과 관련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김재원 : 당에서 정책위의장은 당 대표와 원내대표가 협의를 해서 임명을 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많은 의원님들 중에서 당 지도부의 일원으로서 활동하실 분을 면밀히 선정해서 임명을 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것은 당 대표와 원내대표께서 협의해서 판단할 일입니다. 제가 아직까지 그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지 않았습니다.

◇ 김준우 : 어쨌든 인사는 메시지고, 김도읍 의원이 정책위 의장을 던진 것은 장동혁 체제에 대한 불만의 간접적 표시 아니냐. 이런 해석들이 다수를 이루고 있는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책위 의장 김도읍 의원 사퇴하신 거에 대해서요.

◆ 김재원 : 해석은 여러 가지로 할 수가 있는데, 김도읍 의원께서 어제 비공개 최고회의에서 말씀하시기는 '당초에 당 지도부가 안착하도록 적극적으로 당을 잘 추스리도록 불쏘시개 역할을 하겠다고 마음먹었고, 4개월이 지났지만 당 대표께서 새로운 비전을 발표한다고 하니 나는 그 비전을 발표하는 상황이 되었으니, 내 역할은 끝났다.' 그런 말씀을 하시고 물러나셨거든요. 그리고 그것은 지난 12월 말에 당 대표에게 말씀을 드리고 상의를 했다고 하니 저는 그렇게 받아들였습니다.

◇ 김준우 : 그럼 새로운 비전에 대해서 공감을 못해서 그런 거 아니냐고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알겠습니다. 새로운 정책위의장은 대표와 원내대표가 협의해서 기본적으로 하지만 지도부의 일원으로서 의견을 낼 수 있고, 지금은 어떤 콘셉트의 인사. 구체적인 사람이 아니라 어떤 메시지를 언론이나 시민 분들한테 던질 수 있는 사람이 정책위의장으로 하면 좋겠다 이런 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김재원 : 당 대표께서 김성원 의원을 지목하셨다면 김성원 의원이 수도권의 합리적이고 온건한 정치인으로서 많은 활동을 하시는 분이니까 그런 분을 임명하고 싶은 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아마 그런 분 중에서 선정을 하겠죠.

◇ 김준우 : 그런 선임이 맞다 보시는 거고요?

◆ 김재원 : 네, 저도 그런 분을 찾아서 선출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김준우 : 알겠습니다. 기사가 많이 나고 있는 게 국민의힘 윤리위원회 구성에 관한 겁니다. 일단 윤리위원 구성 멤버가 이전과 비교해서는 너무 다르다는 의견도 있고, 이거 명단 누가 유출한 거냐 가지고 수색도 펼쳐지고 있는 것 같고, 결론적으로 두 명의 윤리위원은 안 하겠다고 했는데, 어쨌든 전반적인 시선은 현재 공개된 명단만 보면 이것은 한동훈 대표에 대한 징계를 결론을 내려놓고 달려가는 그림 아니냐고 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최고위원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 김재원 : 제가 어제 최고회의 이전에 그저께 저녁에 최고위 공동 대화방에 명단에 올라 있는 것을 봤고요. 봤는데 제가 특별히 아는 분이 전혀 없었어요. 특별히 의견을 내거나 또는 그 부분에 대해서 평가할 아무런 단서가 없었거든요. 그렇게 해서 회의에서도 그렇게 진행이 되었었고, 그 이후에 명단이 유출이 되었다고 해서 예를 들어 공직에 임명이 되어야 될 이런 분은 비공개를 당해서 확약을 했기 때문에 윤리 위원 수락을 했는데, 임명되기도 전에 명단이 유출되고 좌표를 찍어서 공격을 하는 그런 사람들까지 있으니 당에 유감을 표시하고 사퇴를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윤리위원 임명을 사전에 충분히 우리 최고위원들한테 윤리 위원들 절대로 비공개 원칙으로 임명을 하는 것이니 명단을 공개하지 말아 달라고 신신당부했었는데, 굳이 명단을 공개한 이유가 무엇인지 그런 것이 좋지 않은 결과를 낳은 것으로 생각이 되고요. 윤리위원들 자체가 당 외의 인사를 3분의 2 이상 임명하게 되어 있거든요. 즉, 우리 당과 관련이 없는 사람을 임명을 해서 객관적으로 평가 반영하도록 윤리위원을 임명하고 있는데, 임명하기도 전에 명단을 공개해서 개인의 사적인 부분을 공격하는 것을 보고 이것은 굉장히 옳지 않은 생각이라고 보여집니다. 어떤 분에 대해서는 누구와 대학 동문이다 이런 것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걸 보고 굉장히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준우 : 그러면 이 명단 자체는 최고위 단체 대화방에 있었다는 거니까, 결국 지도부에서 유출됐을 거라고 보시는 건가요?

◆ 김재원 :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유출 자체를 굳이 탓하고 싶지는 않는데, 목적이 결국은 윤리위원 임명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있지 않았나. 그러다 보니까 윤리위원 임명을 유출하고, 공격을 하고 이런 식으로 과도하게 공격을 하는 상황을 계속 만들고 있지 않느냐는 불편한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 김준우 : 좋든 싫든 어느 정도 명단이 유출이 됐고, 2명인지 3명인지 사퇴를 한 것으로 지금 보도가 됐어요.

◆ 김재원 : 두 분이 사퇴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분들은 개인적으로 심하게 자신에 대해서 공격을 한다거나, 윤리 위원이라는 정당에 대해서 나름의 역할을 해서 돕고 싶은 마음을 전혀 다른 방법으로 표출한 데 대해서 우리 당에 대해서 상당히 유감을 표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준우 : 언론 보도를 보니까 남은 분들끼리 윤리위원장을 호선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천대학교 윤민우 교수님이라는 분인데, 이분이 사이버안보 전문가라고 이야기가 되는데 이거는 사실관계를 저희가 확인을 못 해 주시는 건가요?

◆ 김재원 : 글쎄요. 저는 그 내용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윤리위원들이 호선을 하도록 이번에 방침을 정했고요. 과거에는 당 대표가 윤리위원장까지 지명을 하고, 윤리위원장이 윤리위원회를 끌고 갔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그에 대한 부작용도 없지는 않았고 하니 이번에는 윤리위원을 추천을 여러 사람들에게 받았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여러 군데에서 당 내외에서 추천을 받아서 한 40여 분 추천을 받았고, 그분들 중에 윤리위원으로서 실제 일해 주실 수 있는 분들을 개별적으로 확인을 하고, 의사를 묻고 해서 윤리위원으로 지명한 것으로 압니다. 그러다 보니 윤리위원 개개인에 대해서는 생소한 분, 정치권에서 그동안 활동하지 않은 분들이 많이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그러니 그분들끼리 오히려 토론을 해서 윤리위원장을 선출하게 하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하신 것으로 생각을 하고요.

◇ 김준우 : 조선일보에서는 윤민우 교수가 내부에서는 됐고, 최종적으로는 8일 당일 당 최고위 의결을 거쳐서 당 대표가 임명한다고 보도가 됐고, 3명이 사퇴한 것으로 나왔습니다.

◆ 김재원 : 제가 아직 정확한 내용은 확인을 못 했고요. 그러나 보도가 있다면 사실이겠죠. 윤리위원장은 당적을 갖지 않은 분 중에서 임명을 하게 되어 있어서 더욱이 아마 호선하는 방식으로 정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김준우 : 알겠습니다. 장동혁 대표 쇄신안이 이번 주에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이게 혹시 최고위에서 밀도 있게 논의가 되고 있는 구조인가요?

◆ 김재원 : 아직까지는 쇄신안에 대해서 논의하거나 내용을 검토하지 못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아마 내일 모레쯤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 전에 어느 정도 윤곽을 드러내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아직 여러 가지 고심 중이지 않겠습니까?

◇ 김준우 : 그래도 최고위원이신데 같이 논의해야 민주적 정당 아닙니까?

◆ 김재원 : 일단은 당 대표께서 먼저 계획안을 정하고, 그동안에 회의라든가 또는 개별적인 면담을 통해서 이런 내용이 포함됐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은 많이 있었고요. 저의 경우에도 그런 이야기를 직간접적으로 한 적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전부 포괄하고 심사숙고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직까지 만들고 나야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김준우 : 알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 있는 것 중에 하나는 지방선거 경선 룰인데요. 5대 5냐, 7 대 3이냐 논박이 많지 않습니까? 의원님께서는 5대 5 쪽이 더 타당하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 김재원 : 경선 룰이야 얼마든지 변경할 수는 있지만 우리 당은 5 대 5 방식으로 지난 20여년을 경선을 해 왔거든요. 물론 사정에 따라서 달라진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궤멸적으로 참패를 했던 21대 총선 공천을 주도했던 김영호 전 의장은 당헌 당규를 무시하고, 당원들의 의사는 전혀 반영하지 않는 방식으로 여론조사 경선을 하기도 했고, 100% 여론조사 경선을 하면서 더욱이 역선택 방지 문항도 넣기를 거부해서 사실상 100% 국민 여론 조사로 결정을 했었는데, 그때 선거 초기에는 우리가 질래야 질 수 없는 선거라고 전부 환상적인 생각을 갖고 시작했지만, 결과는 궤멸적인 패배를 했거든요. 그러면 도대체 어떤 것이 좋은 경선 룰이냐는 데 대해서는 사정에 따라 달리 봐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나 앞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5대 5 경선 룰을 20여 년 원칙적으로 진행을 해 왔기 때문에, 이것을 바꾸려면 많은 분들의 동의와 협의가 전제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김준우 : 알겠습니다. 지방선거 관련해서 연초에 많은 여론조사 결과들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의원님도 경북도지사의 유력 후보군 중에 이름을 봤는데, 마음을 굳히셨습니까? 어떻습니까?

◆ 김재원 : 출마를 결심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만 말씀하셨다시피 당내에 많은 문제가 있고, 당 지도부의 일원으로서 출마하는 것을 전력할 수가 없어서 출마 선언은 당 사정을 봐가면서 추후에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김준우 : 그렇다면 최고위원 사퇴 기간도 더 늦어진다고 보면 될까요?

◆ 김재원 : 그렇게 보는 근거가 뭔지 모르겠는데요. 우리 당의 당헌 당규에는 대통령 후보가 되려는 분은 대통령 선거일 1년 6개월 전에 사퇴하게 되어 있지만, 최고위원 사퇴 규정이 없습니다. 사퇴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사퇴해야 된다는 원칙이나 절차가 전혀 없습니다.

◇ 김준우 : 민주당과 당 내에 당규가 다르기 때문에 그렇게 같이 놓고 보면 안 되는군요. 알겠습니다.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 김재원 : 감사합니다.

◇ 김준우 : 지금까지 김재원 최고위원이었습니다.

YTN 서지훈 (seojh0314@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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