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재물복을 상징하는 'M자 손금'을 자랑했다. /사진=tvN 쇼 '프리한19' |
방송인 전현무가 자신의 재물복을 상징하는 'M자 손금'을 자랑했다.
지난 5일 방영된 tvN SHOW 예능프로그램 '프리한19'에서는 새해를 맞아 복권 당첨과 관련한 다양한 사례들을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복권 당첨 가능성을 확인하는 방법이 있다"며 오상진과 한석준의 손금을 살펴봤다.
두 사람의 손금을 유심히 살펴본 전현무는 "두 분에게는 당첨운이 없다"라고 단언했다.
그러면서 "그 신비의 손금은 저 전현무가 갖고 있다"며 자신의 손바닥을 공개했다. 전현무의 손바닥 중앙에는 선명한 'M자 손금'이 자리 잡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M자는 곧 머니(Money)다. 이른바 부자 손금"이라며 "유명한 부자들이 이 손금을 많이 갖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방송인 유재석을 비롯해 워런 버핏, 빌 게이츠 등 세계적인 부호들이 M자 손금을 지닌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자신의 손금에 대해 전현무는 "돈을 마술처럼 끌어당길 정도로 금전운이 강하다. 실제로 복권 477회, 501회 당첨자들의 손에서도 M자 손금이 발견됐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전현무는 2023년 기준 출연 중인 고정 프로그램만 21개로, 광고·행사를 포함한 연수입이 무려 30억~4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전현무는 지난해 7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도 소득 상위 0.05%, 국내 1000명에게만 발급해주는 카드인 H사의 프리미엄 VVIP 카드를 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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