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안보현♥이주빈 현실 열애설 터지나.."제수씨로 딱" ('살롱드립')

OSEN
원문보기

[OSEN=유수연 기자] 배우 안보현과 이주빈이 현실 케미에 대한 주변 반응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6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사내연애 티나는 이유 | EP.121 안보현 이주빈 | 살롱드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장도연과의 대화 속에서 지인들의 반응을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주빈은 먼저 “친구들이 자꾸 그런 걸 물어본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전작을 같이 했던 이동욱 선배도 그렇고, 안보현 오빠도 그렇고 워낙 여성분들이 좋아하는 배우라서 ‘잘생겼어?’, ‘둘이 진짜 뭐 없어?’ 같은 질문을 많이 받는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무것도 없는데, 뭐라도 얘기를 해줘야 할 것 같더라”며 “그래서 친구들이 설렐 만한 팩트를 말해준다. 밥을 잘 사준다거나, 되게 남자답고 사람 잘 챙긴다 같은 이야기”라고 덧붙였다. 이에 장도연이 “그러면 친구들은 뭐라고 하냐”고 묻자, 이주빈은 “나를 좋아하는 거 아니냐고 묻는다”며 손사래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안보현 역시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했다. 그는 “나도 친구들이 물어본다. ‘실제로 봤냐’, ‘자주 보냐’ 같은 걸 묻는데 매일 본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안보현은 “저는 별말 안 하는데 친구들끼리 ‘제수씨로 딱이다’라고 한다”며 “저는 가만히 있는다. '계속해라'하고”고 덧붙여 묘한 여운을 남겼다. 이를 들은 이주빈은 “이런 얘기는 또 처음 듣는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안보현과 이주빈은 tvN 새 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각각 선재규, 윤봄 역으로 출연 중이다. ‘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부는 교사와 뜨거운 심장을 지닌 남자의 핑크빛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5일 첫 방송됐다.

/yusuou@osen.co.kr

[사진] OSEN DB / 유튜브 캡처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춘석 차명거래 의혹
    이춘석 차명거래 의혹
  2. 2FC서울 김진수 주장
    FC서울 김진수 주장
  3. 3전예성 버디기금
    전예성 버디기금
  4. 4김상수 롯데 잔류
    김상수 롯데 잔류
  5. 5방탄소년단 봄날 멜론
    방탄소년단 봄날 멜론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