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
오는 7일 개봉하는 영화 '피렌체(감독 이창열)'는 중년의 남자 석인(김민종)이 상실의 끝에서 젊은 시절의 열정이 숨 쉬던 피렌체의 햇살 아래 다시 피어나는 치유의 서사를 그린 로드무비다. 이번 작품으로 20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김민종은 섬세한 연기를 통해 흘러가 버린 시간과 상실감을 표현하며, 관객들에게 묵직한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2026.01.06
아주경제=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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