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오른쪽) |
[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박승원 광명시장이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은 시민이 이용하시는 광명사거리역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거듭납니다”고 알렸다.
박 시장은 “그동안 높은 계단 이용에 불편함을 느끼셨을 교통약자와 시민 여러분을 위해, 서울교통공사와 ‘광명사거리역 중앙계단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고 했다.
이어 “2029년 준공 목표로 추진되는 이번 에스컬레이터 확충은 임오경의원님을 비롯해 관계기관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논의해 온 결실입니다. 협력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현재 광명동은 재개발과 재건축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늘어날 이용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합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서울교통공사에 적극적인 증차를 요구하여 출퇴근길 혼잡을 줄이고, 인구 유입에 맞춘 촘촘한 교통망 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시민의 일상이 편안해야 진짜 복지입니다광명사거리역이 시민 여러분의 즐거운 이동 통로가 될 수 있도록, 준공까지 꼼꼼히 챙기고 살피겠습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