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노컷뉴스 언론사 이미지

안양, K리그2 156경기 연속 출전 철인 잡았다…주현우와 재계약

노컷뉴스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원문보기
주현우. FC안양 제공

주현우. FC안양 제공



FC안양이 주현우와 동행을 이어간다.

안양은 6일 "미드필더 주현우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주현우는 동신대 재학 시절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독특한 이력도 가지고 있다.

2015년 광주FC에서 데뷔한 뒤 성남FC를 거쳐 2020년 여름 안양으로 임대 이적했다. 이후 2021년 안양으로 완전 이적했고, 4년 동안 결장 없이 K리그2 156경기에 연속 출전했다. K리그2 기록이다. 2021년에는 K리그2 도움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K리그1 110경기(4골 11도움), K리그2 193경기(6골 24도움)를 소화했다.

지난해 7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안양은 주현우와 재계약했다. 안양은 "특유의 성실함과 활동량으로 측면에 큰 활력을 불어넣는 선수"라면서 "양쪽 사이드백은 물론 윙포워드, 중앙 미드필더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한다. 유병훈 감독의 선수 구상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주현우 "안양이 커리어에서 가장 오래 소속된 구단이 됐다. 안양과 쭉 함께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면서 "항상 같은 마음이다. 맡은 역할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 안양이 지난해보다 더 좋은 성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뒤에서 밀고, 앞에서 당기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북한 무인기 침투
    북한 무인기 침투
  2. 2유승민 딸 유담 교수 임용 의혹
    유승민 딸 유담 교수 임용 의혹
  3. 3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4. 4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
    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
  5. 5정청래 사과 촉구
    정청래 사과 촉구

노컷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