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량의 사격선수용 실탄을 탄약고 반입 중 빼돌려 팔아넘긴 지자체 실업팀 사격감독과 이를 불법 구매한 혐의로 수십 명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경기북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총포화약법 위반 혐의로 사격감독 40대 남성 A씨 등 7명을 구속하고, 실탄을 사들인 3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2023년부터 지난해 초까지 22구경 실탄 3만 발을 지난해 7월 숨진 전 국가대표 감독 B씨에게 3차례에 걸쳐 양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갈태웅]
경기북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총포화약법 위반 혐의로 사격감독 40대 남성 A씨 등 7명을 구속하고, 실탄을 사들인 3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2023년부터 지난해 초까지 22구경 실탄 3만 발을 지난해 7월 숨진 전 국가대표 감독 B씨에게 3차례에 걸쳐 양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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