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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키 쏙 빠졌다…'나혼산' 측 "성심성의껏 모시겠다" 초대장 봤더니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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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새로운 시작을 알린 '나 혼자 산다' 바자회의 초대장이 공개됐다.

6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공식 채널에는 "초대장이 도착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방송 말미 예고편으로 등장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참석자들의 단체 스튜디오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전현무부터 코드 쿤스트, 레드벨벳 조이, 구성환, 안재현, 기안84는 정중한 인사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각기 다른 포인트가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나 혼자 산다' 측은 "오랫동안 기다렸습니다. 성심성의껏 모시겠습니다. 안 쓰는 물건들 싹~ 모아 놓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며 "뭉치면 웃음만 나오는 조합!! 무지개 회원님들 총출동. 이번 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배꼽 조심하세요"라고 덧붙였다.

또 해시태그를 통해 '초대 받았으니 오기로 약속'이라고 재차 당부했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전현무와 코드 쿤스트, 조이, 기안84가 차태현과 허성태, 션, 덱스, 여자친구 예린, 에이핑크 오하영 등 많은 게스트들을 맞는 장면이 담겼다.

전현무는 바자회에 대해 "대 프로젝트"라고 밝혔으며, 과거 영상에서 '큰손'을 인정했던 조이는 "물건을 많이 가져왔어요"라고 말하더니 어마어마한 양으로 전현무를 깜짝 놀라게 만들어 기대감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앞서 전현무는 지난달 29일 진행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하면서 "다시 얘기할 기회가 없을 것 같아서 이 자리를 빌려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죄송하다"며 허리 숙여 사과의 뜻을 전한 바 있다.


최근 전 매니저들을 상대로 갑질 논란을 시작으로 불법 의료 의혹까지 휩싸이며 방송을 중단한 박나래에 이어 키까지 불법 의료 의혹으로 '나 혼자 산다'를 하차했기 때문.

당시 전현무는 "2026년의 '나 혼자 산다'는 새롭게 하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달라지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다"라고 당부했다.

'나 혼자 산다'의 연말 나눔의 장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는 오는 9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 MBC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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