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어제(5일) 별세한 고 안성기 배우를 추억하기 위한 시민 추모 공간이 모레(8일)까지 운영됩니다.
안성기 배우에 대한 시민들의 얘기 들어보시죠.
[최장원 / 서울 성수동 : 이 분을 존경하는 마음을 갖게 된 이유는 본인이 영화에 대한 직에 대해서 너무 충실한 삶을 살았고, 그 부분이 저는 너무 가슴이 와 닿았고요.]
[서현아 / 서울 연남동 : (고인이 출연한) '고래사냥(1984)'이라든가 그리고 '성공시대(1988)'를 옛날에 재밌게 봤었어요. 그리고 '칠수와 만수(1988)'라든가…]
[이종국 / 서울 쌍문동 : 제가 돈암동에 살았고 (고 안성기 배우가) 돈암국민학교 나온 선배님이기도 하셔서, 이렇게 인사드리려고 왔습니다. 모든 국민이 사랑하는 분이 돌아가셔서 많은 사람이 애통한데, 하늘나라에서 편히 영면하셔서 잘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상기자 : 정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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