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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달라던 이지혜, 인중 더 짧아졌다…"무섭네, 찔려서 황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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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이지헤 SNS

사진=이지헤 SNS



방송인 이지혜가 AI의 정확성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지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AI 무섭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AI를 활용해 자신의 얼굴을 제작한 모습. 특히 최근 인중축소술을 고백한 그는 AI 속에서 더욱 짧아진 인중 길이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지혜는 이내 "찔려서 본판 내놓음"이라며 원래 자신의 얼굴을 업로드, 급히 상황을 수습했다.

이지혜는 최근 자신의 SNS에 밍크 재킷을 착용해보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이지혜는 입이 자연스럽게 다물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댓글에는 "입이 왜 그러냐", "윗니만 보이는데", "안 해도 예쁜데 어색하다", "앞니 플러팅 같다" 등 이지혜의 인중 축소술을 두고 부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이지혜는 "시간이 필요하다. 기다려달라"고 답글을 남겼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큰딸 태리는 학비 약 1200만원에 달하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전해졌다.
사진=이지헤 SNS

사진=이지헤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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