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박은혜가 나이로 인한 컨디션 난조를 고백했다.
5일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서는 '와이프 몰래 맞으면서 돈 버는 류진 (가장, 박은혜) | 가장(멋진)류진'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류진은 자신이 출연 중인 KBS 1TV '마리와 별난 아빠들' 촬영 현장을 담기 위해 카메라를 켰다. 야외 촬영을 마친 후, 류진은 스태프들과 함께 식당에 모여 밥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류진은 "원래 각자 먹는 분위긴데, 오늘은 박은혜 배우님들이 전체 스태프들을 위해 밥을 샀다"고 배우 박은혜의 미담을 밝혔다.
이어 박은혜와 신인 시절부터 인연을 이어 오던 류진은 "지금까지 되게 고생을 했는데, 우리 은혜의 가장 약점이 나이다. 여기 팔이 안 올라왔다"며 70년대생 박은혜의 컨디션을 알렸다.
박은혜는 "오늘 주사 20대 맞고 왔다. 오십견이 이미 왔다"고 밝히며 초반에는 제가 밝은 역할이라 스트레스 없고 재미있었는데, 배역에 몰입하니 온몸이 다 아프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박은혜는 2008년 사업가와 결혼해 2011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으나 2018년 이혼했다. 이후 7년 간 쌍둥이 아들을 홀로 양육해온 박은혜는 두 아들을 전 남편과 함께 유학을 보냈다고 밝혔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가장(멋진)류진'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