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48세' 박은혜, 건강 이상 고백…"주사 20대 맞으며 촬영, 오십견 와" (가장멋진류진)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박은혜가 나이로 인한 컨디션 난조를 고백했다.

5일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서는 '와이프 몰래 맞으면서 돈 버는 류진 (가장, 박은혜) | 가장(멋진)류진'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류진은 자신이 출연 중인 KBS 1TV '마리와 별난 아빠들' 촬영 현장을 담기 위해 카메라를 켰다. 야외 촬영을 마친 후, 류진은 스태프들과 함께 식당에 모여 밥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류진은 "원래 각자 먹는 분위긴데, 오늘은 박은혜 배우님들이 전체 스태프들을 위해 밥을 샀다"고 배우 박은혜의 미담을 밝혔다.



이어 박은혜와 신인 시절부터 인연을 이어 오던 류진은 "지금까지 되게 고생을 했는데, 우리 은혜의 가장 약점이 나이다. 여기 팔이 안 올라왔다"며 70년대생 박은혜의 컨디션을 알렸다.

박은혜는 "오늘 주사 20대 맞고 왔다. 오십견이 이미 왔다"고 밝히며 초반에는 제가 밝은 역할이라 스트레스 없고 재미있었는데, 배역에 몰입하니 온몸이 다 아프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박은혜는 2008년 사업가와 결혼해 2011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으나 2018년 이혼했다. 이후 7년 간 쌍둥이 아들을 홀로 양육해온 박은혜는 두 아들을 전 남편과 함께 유학을 보냈다고 밝혔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가장(멋진)류진'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우진 8강 진출
    장우진 8강 진출
  2. 2정관장 현대모비스 승리
    정관장 현대모비스 승리
  3. 3베네수엘라 상황 우려
    베네수엘라 상황 우려
  4. 4박나래 매니저 진실 공방
    박나래 매니저 진실 공방
  5. 5손담비 이사 준비
    손담비 이사 준비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