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이 1월 6일 첫 방송된다.
'미스트롯4'는 첫 주부터 3주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화요일 밤 편성을 추가한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본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참가자들의 무대와 뒷이야기가 전해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속인 참가자 최희재의 등장에 김희재가 경악하며 분위기가 반전된다. "신령님이 허락해야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각오로 노래한 최희재에게 김희재는 "저랑 아는 사이 아닌가요?"라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최희재는 눈물을 쏟아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에 궁금증을 더했다.
'미스트롯4'는 첫 주부터 3주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화요일 밤 편성을 추가한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본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참가자들의 무대와 뒷이야기가 전해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속인 참가자 최희재의 등장에 김희재가 경악하며 분위기가 반전된다. "신령님이 허락해야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각오로 노래한 최희재에게 김희재는 "저랑 아는 사이 아닌가요?"라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최희재는 눈물을 쏟아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에 궁금증을 더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과거 트롯 오디션에서 TOP7에 들었던 실력자임에도 직장부로 출전해 무대 후 오열하며 손빈아, 배아현의 눈시울을 붉히게 한다.
한편 '미스트롯2' 출신 김다나는 현역부 무대에 다시 도전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마스터들의 냉철한 평가를 받는다. 특히 장윤정은 "내년에는 보지 않기를 바란다"는 뼈 있는 심사평으로 현장을 긴장시킨다.
절실함과 감동, 냉정한 심사가 엇갈리는 무대들은 1월 6일 밤 10시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