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김재령 기자, 홍연택 기자]
베네수엘라 국민들은 대통령의 교도소 밥상을 보고 분노했습니다. 현재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은 뉴욕의 연방 구치소에 수감돼 있는데요.
베네수엘라 국민들은 미국 구치소의 식단 예시를 보고는, 범죄자가 이렇게 밥을 잘 먹어도 되냐며 경악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수년간 극심한 식량난에 시달렸는데요. 국민들은 식량 배급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대통령이 예전에 금박 스테이크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 적도 있기에, 이번에도 반감을 느낀 거죠.
베네수엘라의 정치와 경제가 하루빨리 안정돼서, 국민들이 식량난에서 벗어났으면 좋겠네요.
김재령 기자 kimjae@
홍연택 기자 yt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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