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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 첫 풀코스 완주에 잔뜩 그을린 피부…“2달간 매일 연습, 불가능은 없다”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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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그룹 빌리의 멤버 츠키가 마라톤 완주 소감을 전했다.

5일 츠키는 개인 SNS 계정에 “42.195 km"라는 문구와 함께 메독 마라톤에 참가했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츠키는 힘겹게 마라톤을 완주하는 모습부터, 완주 후 ‘극한 크루’ 기안84, 권화운, 이은지와 함께 불꽃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츠키는 “제가 처음으로 도전하게 된 풀마라톤은 14년 전 아버지도 도전하셨던 ‘메독 마라톤’이었다”며 "어릴 때부터 운동을 좋아하시는 아버지 덕분에 다양한 스포츠를 접해왔지만, 이렇게 운명처럼 같은 대회에 나가게 돼 정말 감격스러웠다. 꼭 완주하겠다는 마음으로 두 달 동안 매일 달리고 연습했다”고 밝혔다.

이어 “프랑스에서 열린 첫 대회를 통해 사소한 행복에 감사하게 됐고, 사람들의 에너지를 정말 많이 느낄 수 있었다. 불가능은 없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그는 “‘극한84’ 제작진, 함께 달려준 카메라 감독님들, 무엇보다 극한 크루인 기안 오빠, 화운 오빠, 은지 언니에게 감사하다”며 “정말 고생 많았고 덕분에 잊지 못할 추억이 됐다. 울고 웃고 다 한 첫 풀마라톤 완주였다. 정말 행복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팬들은 “끝까지 쉬지 않고 달린 츠키가 정말 멋있다”, “대단하다”, “너무 감동적이다” 등 뜨거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츠키 개인 계정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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