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 : 이재명 대통령>
"세번째 만남…정말로 가까운 친구처럼 여겨져"
"시 주석과 전략적 동반자 관계 성숙하게 발전시키기로"
"리창 총리, 중국 경제 총괄…역내 평화 협력에도 기여"
"민생·평화 입각해 한중관계 발전에 역할 기대"
"수평적 협력 확대해 실용·상생의 길로 함께 나아가길"
"병오년 시작 알리는 첫번째 국빈 정상외교"
"한중관계 전면복원 원년…되돌릴 수 없는 흐름으로 공고히"
"한국에는 친구는 오래될수록 좋다는 말 있어"
"기탄없이 의견 교환…한중관계 획기적 발전 전기되길"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보경(jangbo@yna.co.kr)


![[영상] '샤오미 셀카'에서 임시정부 방문까지... 중국 국빈 방문 성과는?](/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08%2F202601081201363672_t.jpg&w=384&q=100)
![정옥임 "댓글 전문가 윤리위원장, 한동훈 당게 연동됐나?" [한판승부]](/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3%2F2026%2F01%2F07%2F4cd110d69d6a4a008ed34334042802d3.jpg&w=384&q=100)
![이 대통령 "그럼 푸바오라도 줘라"...'샤오미 셀카' 뒷이야기도 공개 [현장영상+]](/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07%2F202601071400556697_t.jpg&w=384&q=100)
![전한길, 장동혁 계엄 사과에 "尹 사형 부추기나 [앵커리포트]](/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08%2F202601081612503170_t.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