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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종교단체 정교유착 의혹' 검경 합동수사본부 구성

연합뉴스TV 이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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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단체 정교 유착 의혹과 관련한 검찰과 경찰 합동수사본부가 구성됐습니다.

검경은 통일교, 신천지 등 종교단체의 정치 개입 의혹 규명을 위해 47명 규모로 합수본을 꾸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대통령이 관련 지시를 한지 일주일 만에 나온 조치인데요.

김태훈 서울 남부지검장을 본부장으로 검찰 25명, 경찰 22명이 참여합니다.

합수본은 "검경이 신속히 수사해 의혹을 철저히 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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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선(youst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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