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포터즈 모집은 주요 정책부터 지역 축제·명소에 이르기까지 천안의 매력을 시민의 창의적인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급변하는 미디어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사진·블로그 중심에서 '영상 부문'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모집 인원은 영상·사진·블로그 포스팅 등 3개 부문 각 5명씩 총 15명이다.
천안시 소셜미디어 활동에 관심이 있고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사람이라면 거주지나 연령·성별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다.
참여 희망자는 천안시 홈페이지(누리집)나 공식 블로그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부문별 포트폴리오와 함께 전자우편(mmss0072@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부문별 제출 자료는 영상 부문의 경우 롱폼·숏폼 각 1편, 사진 부문은 직접 촬영한 사진 10장 이상, 블로그 부문은 본인이 운영 중인 블로그 주소가 필수다.
시는 내부 심사를 거쳐 오는 2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서포터즈에게는 활동 실적에 따라 월 최대 20만원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연말에는 활동 성과가 우수한 단원을 선정해 별도로 시상할 계획이다.
고병학 홍보담당관은 "시민의 창의적인 시각이 담긴 콘텐츠는 시정 홍보의 가장 강력한 자산"이라며 "역량 있는 창작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천안의 다채로운 모습이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일까지 영상·사진·블로그 3개 부문 총 15명 선발연령·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 월 최대 20만원 지급 천안시,소셜미디어,서포터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