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문 아래쪽을 도구로 내려치고 손으로 잡아 뜯더니, 가게 안으로 기어 들어오는 두 사람,
확실히 주인은 아닌 것 같죠.
진열대에 전시된 물건들을 다급하게 쓸어 담기 시작하더니,
준비해 온 가방에 한가득, 그마저도 모자란 듯 품에도 잔뜩 무언가를 품고 가게를 나섭니다.
이들이 훔친 건, 다름 아닌 '포켓몬 카드', 6~7분 만에 수천 장을 들고 나왔습니다.
현지시각 지난 1일 밤 영국 노팅엄셔에서 벌어진 일인데요, 포켓몬 카드를 가지려고 범죄까지 저지른 것이 조금은 우스꽝스럽게 느껴지기도 하지만요.
훔친 카드 가치가 무려 영국 돈 1만 파운드, 우리 돈 천9백만 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YTN 김태원 (woni041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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