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상이 마치 필터를 씌운 듯 희뿌연 분홍 빛깔로 물들어 있습니다.
현지시각 지난달 29일 오후, 미국 아이오와 주에서 포착된 풍경인데요,
당시 이 지역엔 강풍을 동반한 대형 눈 폭풍이 몰아쳤다고 합니다.
눈을 머금고 낮게 깔린 구름이 햇빛 가운데 파장이 짧은 푸른 빛을 흩뜨리고, 파장이 긴 붉은 빛만 통과시키면서 이런 현상이 드물게 일어날 수 있다고 하네요.
YTN 김태원 (woni041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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