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디셈버'가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게임사 니즈게임즈가 이번에 핵심 콘텐츠를 전격 공개했다. 이 게임은 다크 판타지 액션 RPG로, PVE부터 협력 콘텐츠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플레이어의 선택이 실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전투 구조가 돋보이며, 게임 내 과금 부담을 줄이는 콘텐츠 중심 설계가 돋보인다.
게임사에 따르면, '다크디셈버'의 핵심 콘텐츠 공개는 정식 출시를 앞두고 게임의 전투 구조와 성장 방식, 협력 플레이의 방향성을 보다 명확히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게임은 PVE 콘텐츠부터 시작해 '혼돈의 심연', '혼돈의 신역', '망각의 회랑', '차원균열 벨레스'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여 플레이어에게 깊이 있는 전투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다크디셈버'의 전투 시스템은 스킬과 보조룬 조합을 중심으로 높은 자유도를 제공한다. 각 직업은 고유의 특수 스킬을 가지고 있으며, 스킬 성장과 보조룬 시스템을 결합하여 전혀 다른 전투 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패시브 마스터리와 장비, 펫 시스템을 통해 클래스별 세부 특화와 플레이 성향에 따른 성장을 지원하며, 과금과 인게임 제작을 병행하는 구조로 이용자 부담을 낮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