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곳곳 사건·사고 소식 전해드리는 <제보23>입니다.
▶ 천안 상가주택에서 화재…1명 사망·1명 경상
오늘 새벽 1시쯤 충남 천안시 상가주택에서불이 났습니다.
불은 20여분 만에 꺼졌지만 집 안에 있던 1명은 숨지고 1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숨진 70대 거주자는 당시 60대 간병인과 함께 취침하던 중 미처 빠져나오지 못하고 변을 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난로에서 불이 시작했다는 간병인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춘천 계란 창고 화재로 4천 판 소실…50대 화상
불이 난 이곳은 강원도 춘천의 계란창고입니다.
어제(5일) 오전 10시쯤 강원도 춘천시 동내면 고은리의 한 계란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어제 오전 10시쯤 발생한 불은 창고와 내부에 있던 계란 4천판을 태우고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대피하는 과정에서 관계자 1명이 얼굴에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 고속도로 사고 수습 경찰·견인차 기사 덮친 30대 구속
지난 4일 새벽 1시 20분쯤, 서해안고속도로입니다.
교통사고가 나 수습하는 상황에서 졸음운전을 하던 운전자가 이들을 덮친 건데요.
사고로 사고를 수습하던 전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12지구대 이승철 경정과 견인차 기사가 숨졌고 총 11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운전자는 조사에서 졸음운전을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경찰은 30대 운전자를구속했고, 법원은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순직한 이승철 경정에 대해 녹조근정훈장을, 경찰청은 1계급 특진을 추서했습니다.
▶ '치어까지 싹쓸이'…불법조업 중국 어선 2척 나포
우리나라 배타적경제수역에서 불법 조업한 중국어선 2척이 해경과 어업관리단에 나포됐습니다.
지난 4일 오후 10시쯤 전남 신안군 가거도 해상, 즉 베타적 경제수역에서 중국어선이 불법조업을 하다 나포됐습니다.
396t급 범장망 중국어선 2척은 각각 잡어 300㎏씩을 포획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범장망은 그물코가 촘촘해 치어까지 싹쓸이하는 그물망을 말하는데요.
수산자원 고갈의 주범으로 지목돼 우리 수역 내에서 사용이 금지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보나(bonamana@yna.co.kr)



![[이시각헤드라인] 1월 7일 뉴스리뷰](/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7%2F820463_1767785469.jpg&w=384&q=100)

![[AM-PM] 이 대통령 방중 마무리…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방문 外](/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7%2F818455_1767737175.jpg&w=384&q=100)
![[날씨] 곳곳 한파특보 발효 중…내일 아침 강추위](/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7%2F820786_1767796857.jpg&w=384&q=75)
![[오늘의 영상] 시비옹테크의 트릭 샷…'이렇게 넘긴다고?'](/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7%2F820777_1767796819.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