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의 진술 회유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 고검 인권침해 점검 태스크포스가 오늘(6일) 오전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방 전 부회장이 TF의 조사를 받는 건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방 전 부회장은 '쌍방울 불법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이었던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을 회유하기 위해 1억 원 상당의 금품을 제공한 의혹을 받습니다.
서울 고검 TF는 오는 8일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을 조사한 뒤, 조만간 수사를 마무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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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주(boa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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