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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올해도 '광고왕' 될까···1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톱3 올라

서울경제 김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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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1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톱3에 오르며 또 다시 존재감을 증명했다.

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임영웅은 3위에 올랐다. 1위는 배우 박정민, 2위는 배우 김우빈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6일부터 이달 6일까지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등을 종합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 다만 전체 빅데이터 규모는 전월 대비 5.24% 감소했다.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20만3310 미디어지수 31만6398 소통지수 20만7861 커뮤니티지수 33만861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6만6183으로 분석됐다.

1월 브랜드평판 상위 10위 명단에는 박정민, 김우빈, 임영웅을 비롯해 변우석, 아이브, 방탄소년단, 유재석, 손흥민, 신민아, 페이커가 포함됐다.

김수호 기자 su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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