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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안성기 추모 행렬...정우성·이정재, 조문객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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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계의 큰 별' 고(故) 안성기의 빈소 안팎으로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우성과 이정재는 상주에 이름을 올리진 않았지만 유족과 함께 조문객을 맞이했습니다. 검은 정장 차림에 근조 리본을 단 두 사람은 침통한 표정으로 빈소를 지켰습니다.

고인과 영화 '투캅스' 등 여러 작품을 함께한 배우 박중훈도 빈소를 찾았습니다. 그는 "진심으로 존경하는 선배님이었다"며 "40년 동안 선배님과 함께 영화를 찍을 수 있었던 것도 큰 행운이었지만, 그런 인격자와 함께하며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었던 것에 대해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배우 신현준은 조문을 마친 뒤 눈물을 흘리며 말없이 장례식장을 나섰습니다.

이 밖에도 연예계 후배들인 장혁, 바다, 고현정 등이 각자의 SNS에서 애도를 전했습니다.

장혁은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안성기가 미소 짓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선배님 편히 쉬십시오. 덕분에 '기쁜 우리 젊은 날'이었습니다"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기쁜 우리 젊은 날'은 1987년 개봉한 배창호 감독의 작품으로 안성기가 출연해 당시 많은 관객을 동원하며 사랑받은 작품입니다.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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