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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 로코퀸의 안방극장 복귀작 '러브미'서 '실펌엑스' 등장… 노출 효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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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비올은 자사의 프리미엄 고주파 미용 의료기기 '실펌엑스(Sylfirm X)'가 JTBC 금요 시리즈 '러브미'에 등장하며 방영 직후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러브 미'는 배우 서현진의 오랜만에 복귀한 작품으로,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섬세한 감정 연기와 현실적인 스토리 전개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방영 초반부터 시청률과 온라인 화제성 모두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월 2일 방영된 '러브 미' 5부에서는 서준경이 출연한 피부과 시술 장면에 실펌엑스가 실제 의료기기로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장면은 드라마의 흐름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 과도한 연출 없이도 장비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노출은 주요 배우가 등장하는 핵심 장면에서 실제 의료 현장에서 사용되는 장비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단순한 간접광고(PPL)를 넘어선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드라마의 리얼리티를 높이는 동시에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를 함께 끌어올리는 효과를 냈다는 분석이다.

실펌엑스(Sylfirm X)는 세계 최초 듀얼 웨이브 고주파 기술(CW + PW)을 적용한 마이크로니들 RF 의료기기로, 홍조, 색소, 탄력 저하, 모세혈관 확장 등 복합적인 피부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정밀하고 깊이 있는 에너지 전달을 통해 콜라겐 재생과 진피 회복 시술 분야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 5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비올 관계자는 "JTBC 금요 시리즈 '러브 미'를 통해 실펌엑스의 실제 사용 장면을 자연스럽게 선보일 수 있었다"며 "콘텐츠의 몰입도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제품의 기술력과 신뢰도를 전달할 수 있어 제작지원의 긍정적인 효과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대중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콘텐츠 협업을 통해 글로벌 의료기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비올은 JTBC 금요 시리즈 '러브 미'에 실펌엑스에 이어 프리미엄 모노폴라 고주파 의료기기 '셀리뉴(Cellinew)' 역시 제작지원 중이며, 향후 방영 회 차를 통해 추가 노출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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