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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율희, 미래 걱정 고백…“일 많아서 못 쉬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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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율희 채널

사진 | 율희 채널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활동에 관한 생각을 드러냈다.

지난 5일 율희는 SNS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기능을 통해 팔로워들과 소통했다. 한 누리꾼은 ‘일이 끊임없이 들어와서 못 쉬기vs일 없이 몰아서 놀기’라고 물었다.

율희는 “일 없이 몰아서 노는 것보다 일 많아서 못 쉬는 게 100000000배 좋다. 미래 걱정이 너무 많아서 머리랑 마음이 어차피 계속 일한다”라고 답했다.

사진 | 율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 율희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율희는 2017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었으나 5년 만인 2023년 12월 이혼을 발표했다. 아이들은 최민환과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면접 교섭을 통해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율희는 폭로 후 서울가정법원에 친권과 양육권 변경과 위자료, 재산분할을 위한 조정신청을 낸 상태다.

eterna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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