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인천서 25t 트럭 정비하던 작업자 1명 사망…경찰 조사

뉴시스 전예준
원문보기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 대형차 정비소에서 차량을 정비하던 작업자가 사망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6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9분께 중구 신흥동 모 정비소에서 "30대 작업자 A씨의 얼굴에서 피가 난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고 현장해 출동해 심정지 상태에 빠진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졌다.

A씨는 25t 트럭 하부 정비 중 바퀴와 부품 사이에 끼어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ok@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내란 음모 사건
    내란 음모 사건
  2. 2전광훈 구속 서부지법
    전광훈 구속 서부지법
  3. 3U-23 아시안컵 8강
    U-23 아시안컵 8강
  4. 4이병헌 이민정 딸
    이병헌 이민정 딸
  5. 5임시완 과부하
    임시완 과부하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