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화재 불 119 |
(함안=뉴스1) 강미영 기자 = 5일 오후 11시 31분쯤 경남 함안군 범수면의 한 폐기물 처리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발생 3시간 여만인 6일 오전 2시 42분쯤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공장 벽면 500㎡ 및 폐기물 20톤과 컨베이어 2대가 소실되면서 소방 추산 189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소방 당국은 폐배터리 처리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y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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