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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강도에 살인미수 역고소 당한 후…요리 앞 웃음 되찾았다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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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근황을 전했다.

6일 나나는 "Begi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발 헤어스타일에 선글라스를 올려 쓰고, 레드립으로 메이크업을 완성한 나나가 식당을 찾아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나나가 집에 침입한 강도를 제압한 후 역고소를 당한 사실이 알려져 주목 받은 바 있다.

지난해 11월 A씨는 나나가 거주 중인 고급 빌라에 침입해 나나와 모친을 위협했다. 나나 모녀는 몸싸움을 벌였고, 그 과정에서 턱 부위등 열상을 입었던 A씨는 이후 나나를 고소한 뒤 지인에게 자필 편지를 보냈다.

해당 편지에 따르면 A씨는 흉기를 미리 준비하지 않고 절도를 목적으로 침입했으며, A씨는 "나나가 집에 있던 흉기로 내 목을 찌르려고 했지만 가까스로 피해서 귀와 목 사이를 7㎝ 찔렸다. 나는 나나를 처음 대면한 순간부터 단 한 번도 나나의 신체 어느 부분, 털끝 하나 건드린 적 없다"고 말했다.




또 나나 측이 경찰에게 흉기를 가지고 침입했다고 말하면 돈을 주겠다는 제안을 했다고도 주장했다.

나나는 이에 "세상과 사람들을 너무 좋게만 보려고, 어떻게든 믿고 싶은 이런 마음이 어쩌면 너무 큰 나의 욕심일수도 있겠다. 근데 왜 이게 욕심이라는 생각을 해야할까. 그런 생각이 들 때면 회의감까지 느껴졌다"는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나나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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