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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환, 소속사 실체 폭로해…“언제나 가난하게 음악“(‘요정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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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정승환이 소속사 안테나의 재정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5일 채널 '요정재형'에는 '역시 병오년에도 은은하게 돌아있는 안테나 회원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정재형은 정승환에 "너 채널도 운영하지 않냐"고 물었다. 정승환이 "외주업체와 같이 하는 콘텐츠"라고 설명하자 정재형은 "안테나에서 안 만들어주냐. 안테나 가난하냐"고 질문했다.



이에 정승환은 "안테나는 항상 언제나 가난했다. 우리 사훈이 '가난하게 음악 하자'다. 가난을 유지하면서 (음악을 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정승환은 지난달 26일 송년 특집으로 꾸며진 KBS2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 출격했다. 이날 정승환은 싱어송라이터 소수빈과 함께 엑소의 ‘첫 눈’ 커버 무대를 선사했다.

이어 정승환은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앞머리’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배우 김영옥과 듀엣을 이뤄 김광석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불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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