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가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부부 체포를 목표로 수행된 미군 공격에 대해 지지 의사를 보이는 이들을 검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현지 시간 5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비상 선포문을 관보에 게시했습니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이번 조처의 배경이 미국의 군사 행동이라며 특별 방어 조치 채택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비상 선포는 90일간 이어지며 추후 연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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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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