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경제 언론사 이미지

전 직원에 애플워치·에어팟·500만원 깜짝 선물한 '이 회사'···어디?

서울경제 양지혜 기자
원문보기
전일 시무식 열고 전 직원에 선물
지난해 3분기 영업익 40% 증가
시프트업, 올해 차기작 개발 박차


시프트업(462870)이 새해를 맞아 전 직원에 수백만 원어치 선물과 상여금을 선물했다.

6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시프트업은 전일 시무식을 열고 300여명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애플 에어팟 맥스와 애플 워치, 500만 원의 격려금을 지급했다.

시프트업은 그간 여러 차례 임직원에게 '통큰' 선물을 지급해온 것으로 유명하다. 2023년 1월에는 전 직원에 아이폰 14와 격려금을 지급했고, 그해 연말에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1000만 원이 충전된 신용카드를 선물로 줬다.

이어 지난해 초에는 전 직원에 플레이스테이션(PS5) 프로와 500만 원의 상여금을 지급했다. 또한 같은 해 5월에는 '스텔라 블레이드' 판매량 300만 장 돌파를 기념해 닌텐도의 최신형 콘솔 기기 '닌텐도 스위치 2'를 선물했다.

시프트업은 ‘승리의 여신: 니케’와 ‘스텔라 블레이드’ 등 게임이 흥행하며 견조한 실적을 내고 있다. 스타 게임 개발자 김형태 대표가 설립한 시프트업은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첫해인 2024년 매출 2199억 원과 영업이익 1486억 원을 기록했다. 당시 영업이익률은 67.6%에 달한다.

시프트업은 꾸준히 매출을 내며 지난해 3분기에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0.1%, 39.3% 증가했다. 현재 차기작으로는 '스텔라 블레이드' 후속작과 멀티플랫폼 게임 '프로젝트 스피릿'을 개발하고 있다.




양지혜 기자 hoje@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일 정상회담
    한일 정상회담
  2. 2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3. 3관봉권 폐기 의혹
    관봉권 폐기 의혹
  4. 4서울 버스 파업
    서울 버스 파업
  5. 5문채원 러블리 잡도리
    문채원 러블리 잡도리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서울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