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오는 8일 오후 3시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주민대표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강남구 신년인사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신년인사회에서는 민선 8기의 성과를 구민과 나누고, 미래 100년을 향한 새해 비전과 구정 방향을 공유한다.
특히 구는 '2070 강남비전'과 '강남스타일 10분 도시'를 소개한다.
신년인사회에서는 민선 8기의 성과를 구민과 나누고, 미래 100년을 향한 새해 비전과 구정 방향을 공유한다.
특히 구는 '2070 강남비전'과 '강남스타일 10분 도시'를 소개한다.
'10분 도시'는 생활권 안에서 주거·일자리·문화·교육·돌봄 등 주요 기능을 걸어서 10분 안에 누릴 수 있도록 도시 기능을 재배치하는 구상으로, 30개 역세권을 중심으로 로드맵을 제시할 계획이다.
조성명 구청장은 "구민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강남의 다음 100년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겠다"며 "구민 의견을 수렴해 마련한 비전을 토대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조성명 강남구청장 |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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