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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추 터지던 옷, 이제 남아"...'30㎏ 감량' 홍윤화, 확 달라진 옷태

머니투데이 이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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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홍윤화가 30㎏ 감량 후 확 달라진 옷태를 자랑했다./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화면

개그우먼 홍윤화가 30㎏ 감량 후 확 달라진 옷태를 자랑했다./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화면


개그우먼 홍윤화(38)가 30㎏ 감량 후 확 달라진 옷태를 자랑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홍윤화가 30㎏ 후 달라진 모습을 자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윤화와 김민기 부부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 속 금잔디와 구준표를 따라 화려한 의상을 소화했다.

홍윤화는 화려한 털코트를 입은 남편 김민기에게 "나 달라진 거 없냐?"고 물으며 "이거 앉으면 터지던 단추 아니냐. 이제 이렇게 남는다. 손이 들어간다"고 말했다.

개그우먼 홍윤화가 30㎏ 감량 후 확 달라진 옷태를 자랑했다./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화면

개그우먼 홍윤화가 30㎏ 감량 후 확 달라진 옷태를 자랑했다./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화면


3주 만에 달라진 홍윤화의 모습에 스튜디오 출연진은 깜짝 놀랐다.

김숙은 "헐렁하다. 그 옷이냐?"라며 놀랐고, 김구라는 "지난번에 '내가 이거 입고야 말겠다'라고 하던 그 옷 아니냐?"라며 "저렇게 비교하니까 많이 빠지긴 빠졌다"고 감탄했다. 이지혜 역시 "진짜 많이 뺐다"고 반응했다.


홍윤화는 "저기 제 로망이 여러 가지 있다. 저 옷을 잠그고 입기, 일반 사이즈의 기성품 목도리 하기다. 목이 두꺼워서 안 맞았다. 체인 있는 가방 옆으로 메기. 3가지 로망이 있다. 원래 살 빼기 전이라면 가방이 목에 매달렸는데 지금은 가방이 배꼽 옆에 온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구라가 "기성품 목도리 아니면 어떤 걸 했냐?"고 묻자 홍윤화는 "목이 추운 적이 평생 없었다. (살 빼고) 목이 생겨서 목이 춥더라. 이런 게 처음이다. 어색하다"고 답했다.

홍윤화는 지난해 총 40㎏ 감량을 목표로 다이어트를 시작했으며, 이미 30㎏ 이상 감량해 "체중이 두 자릿수"라고 밝힌 바 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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