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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또 父 외도 파묘했다…"금 목걸이 두르고 바람"

스포츠조선 김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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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이지혜가 방송 도중 아버지의 외도 일화를 털어놔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홍윤화와 김민기의 '억 소리 나는' 금은방 투어가 공개된 가운데, 뜻밖의 가족사가 소환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홍윤화가 100돈이 넘는 금팔찌와 200돈 상당의 금 액세서리를 착용하며 금은방을 휩쓴 장면을 지켜보던 이지혜는 갑자기 과거를 떠올린 듯 의미심장한 발언을 꺼냈다.

이지혜는 "우리 엄마 보쌈집 잘될 때 우리 아빠가 저런 목걸이를 하고 바람을 피웠다"며 솔직한 고백을 던졌다.

예상치 못한 폭로에 현장은 순식간에 웃음바다가 됐다. 김구라는 당황한 듯 "그런 얘기 좀 하지 마"라며 제지에 나섰고, 출연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그러나 이지혜는 담담한 어조로 말을 이어가며, 과거의 씁쓸한 기억을 예능감 있게 풀어냈다.


해당 발언은 금값 이야기를 하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튀어나온 것으로, 이지혜 특유의 거침없는 화법과 솔직한 입담이 다시 한 번 빛을 발한 순간이었다.

무거울 수 있는 가족사를 웃음으로 승화시키며 예능 분위기를 이어간 것.

앞서 이지혜는 그동안 자신의 유튜브와 예능에서 아버지 외도의 역사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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