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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집에 황금 농구공 있다" 발언에 또 불붙은 '2조 재산설'

스포츠조선 김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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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서장훈이 '황금 농구공' 발언에 또 다시 2조 재산설이 불거졌다.

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홍윤화와 김민기의 금은방 투어가 공개됐다.

다이어트 성공 시 금팔찌를 선물받기로 약속한 홍윤화가 억대 금과 다이아몬드를 직접 착용하며 놀라움을 안긴 가운데, 금값 이야기가 화제로 떠올랐다.

이날 금은방 사장은 "요즘 금값이 진짜 금값이다. 지금 87만원"이라고 설명했고, 출연진들은 일제히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때 영상을 보던 서장훈은 "집에 있는 금 농구공을 팔아야 하나"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모두가 놀라 반응하자 서장훈은 곧바로 "손톱만하다"고 덧붙이며 스스로 상황을 수습해 웃음을 더했다.


특유의 담담한 농담이지만, 자연스럽게 다시 한 번 그의 재산설을 떠올리게 한 발언이었다.

한편 서장훈은 수차례 방송을 통해 재산설에 대해 선을 그어왔지만, 그의 농담 한마디 한마디가 다시 화제를 불러오며 '황금 농구공' 발언 역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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