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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현대위아, 세계 최초 개발한 듀얼 등속 공개... 최대 52도 꺾어 좁은 공간도 자유자재로

아시아투데이 남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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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가 5일(현지시간) CES 2026에 전시한 '듀얼 등속조인트(Dual C.V.Joint)'의 모습./현대위아

현대위아가 5일(현지시간) CES 2026에 전시한 '듀얼 등속조인트(Dual C.V.Joint)'의 모습./현대위아



라스베이거스/아시아투데이 남현수 기자 = 현대위아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처음 참가하고 미래 모빌리티 부품을 공개했다. 현대위아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듀얼 등속조인트(Dual C.V.Joint)'는 두 개의 등속조인트를 직렬로 연결한 부품으로 일반적인 등속조인트보다 최대 회전 각도가 커 최대 52도의 절각이 가능하다. 좁은 공간에서 유턴을 하거나 골목길을 빠져나갈 때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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