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CES 2026에 전시한 '미래 공조 시스템'이 적용된 체험 차량의 모습./현대위아 |
라스베이거스/아시아투데이 남현수 기자 = 현대위아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처음 참가하고 미래 모빌리티 부품을 공개했다. 분산배치형 HVAC를 활용한 '미래 공조 시스템'은 AI와 각종 센서, 그리고 루프 에어컨과 복사워머를 활용해 탑승객 개개인에 최적화된 온도를 제공한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